세종공장 리뉴얼…생산기지 전환, 年 정제 3억정·주사제 300만관
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서울대 기술지주와 합작 설립한 연구개발(R&D) 전문 계열사 유엔에스바이오(대표 강원호)와 함께 비만치료제 시장을 겨냥한 밸류체인 구축에 나선다.유엔에스바이오는 서울대 약학대학 연구진과 소분자 GLP-1 계열 신약 개발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가동 중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기존 펩타이드 기반 치료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복약 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펩타이드가 아닌 소분자 GLP-1 신약을 개발하고 있다. 해당 후보물질은 경구용 제형으로 현재 물질 설계 단계에 있으며 연내 최종 후보물질 선정을 …
2026-02-26 12:14: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