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나의건강기록' 앱 연계 시스템 구축…"의료취약지 주민들 도움"
보건복지부,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11월 24일부터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과 복지부의 개인 건강정보 열람 앱 ‘나의건강기록’ 간 연계 서비스가 본격 시행된다고 밝혔다.그동안 보건소에서 진료·검진·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하려면 이전 진료·투약·진단 이력을 파악해야 했지만, 이를 확인하는 과정은 번거로웠다. 대부분 민원인 기억에 의존한 구두 확인, 종이 진단서 제출, 또는 진료이력 확인이 어려운 경우 재검사가 이뤄질 수 밖에 없었다.정부는 민간 병·의원 진료기록을 민원인 동의 하에 전국 지역보건의료기관(보…
2025-11-23 14:4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