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세포 변화 실시간 분석 등 표준치료 병용 '후보물질' 발굴
오스코텍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항암제 내성 발생 과정을 분석하고 새로운 치료 후보물질을 발굴하는 플랫폼 구축에 나섰다.오스코텍은 항내성항암제 AI 스크리닝 플랫폼을 ‘리벤델(RIVENDELL)’로 명명하고 상표 출원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항암제 내성은 암 치료 실패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치료 과정에서 암세포가 약물에 적응하면 항암 효과가 감소하고 암이 재발하거나 진행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암세포를 직접 제거하는 데 그치지 않고 내성이 형성되는 과정 자체를 억제하는 치료 전략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오스코…
2026-08-25 17:2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