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개최, 가톨릭관동의대·경희의대·순천향의대 등 5개 의대생 참가
건양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무식)은 최근 대전 KT 인재개발원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문제 해결 AI 앱 개발 해커톤’ 대회를 개최했다.건양의대, 가톨릭관동의대, 경희의대, 대구가톨릭의대, 순천향의대 등 총 5개 대학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대학 간 경계를 허물고 초협력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대학별 예선전을 거쳐 최종 선발된 12개 팀(총 48명 학생)이 본선 무대에 올랐다.팀당 4명으로 구성된 참가팀은 의료현장의 실질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의과대학생이 50% 이상 필수 배치됐다.행사 기간 동안 학…
2026-07-09 16:4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