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미래형 병원' 지향…정밀의학 특화 '중증진료' 수행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이 1조원이 투입되는 ‘동탄 제4고대병원’ 건립을 천명하고,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형 병원을 예고했다.단순한 분원 설립이 아닌 가장 앞선 인공지능과 스마트 시스템을 바탕으로 초정밀 의료를 구현하는 ‘미래병원’ 프로젝트다.고려대의료원은 이를 통해 기존에 없던 데이터 기반 혁신 성장을 이룩할 뿐만 아니라 차세대 스마트병원의 기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700병상 규모 최상급 종합병원고려대의료원은 최근 화성시, 한국토지주택공사,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 리즈인터내셔날과 ‘…
2026-03-31 11:5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