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 이수진·간사 김윤 의원 등 7명 활동…당 차원 '종합해법' 모색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6일 '산모·신생아 응급진료체계 개선TF(단장 이수진 국회의원)'가 첫 출범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TF는 최근 대구, 청주 등 지역에서 산모와 태아에 대한 응급진료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못해 태아가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 것에 대해 당 차원에서 종합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이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정책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이수진 단장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에 대한 응급의료 공백 문제는 환자 이송 문제를 넘어 분만·수술·마취·소아 등 관련 의료인…
2026-05-07 15:1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