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1일 신생아 집중치료 마치고, 4kg 체중으로 자가호흡·수유 가능
대구가톨릭대병원은 "328g의 초극소저체중출생아(극초미숙아)인 이유주 아기가 총 191일의 신생아 집중치료를 마치고, 이달 19일 4kg으로 건강하게 퇴원했다"고 밝혔다.아기는 태아성장 지연으로 사산 위험성이 매우 높았으며, 결국 지난 6월 12일 재태기간 26주 만에 응급 제왕절개로 세상 밖으로 나왔다.일반적으로 출생체중 1kg 미만 미숙아는 장기 미성숙으로 합병증 위험이 높으며, 체중이 작을수록 질환 발생 빈도와 중증도 또한 높다.특히 300g대 초극소저체중아는 혈관 확보, 검사 채혈조차 쉽지 않고 빈혈·…
2025-12-21 15:1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