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의료과목인 산부인과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없는 경남 합천지역에서 공중보건의사(공보의)마저 급감, 지역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실정. 특히 현재복무 중인 공보의 27명 가운데 의과, 치과, 한의과를 포함17명이 금년4월 복무 만료, 이 곳을 떠날 예정. 합천군은 지역 보건소 진료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일반의(GP) 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채용에 나섰지만1차 채용공고에서는 단 한명도 없었던 상황. 이에 일당을 기존60만원에서2·3차 공고를 통해100만원까지 인상.그러나 일부 문의 전화만 있을 뿐 실제 지원자는 없…
2026-02-20 08:2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