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원 연세의대 교수 "간수치 중심에서 바이러스 수치 전환, 치료 회색지대 줄여야"
만성 B형간염 치료 대상을 확대하는 진료지침이 마련된 가운데 이를 실제 환자 치료로 연결하려면 건강보험 급여기준과 국가 관리정책도 함께 바뀌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건강보험 급여기준과 국가 관리정책도 함께 바뀌어야 진료지침 개정, 환자 치료 연계"치료 기준은 기존 간수치 중심에서 바이러스 수치 중심으로 바뀐다. 간수치가 정상이라는 이유로 치료받지 못했던 이른바 ‘회색지대’ 환자를 조기 치료해 간경변증, 간암 발생을 줄인다는 취지다.이혜원 연세의대 소화기내과 교수는 지난 28일대한간학회와 질병관리청이 공동…
2026-07-30 09:3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