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DC·유전자세포치료 인프라 확충…11개 시군으로 산업 생태계 확대
충북도가 3조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오송과 오창을 잇는 글로벌 바이오산업 혁신거점 구축에 나선다.인공지능(AI)과 첨단바이오 연구·사업화 인프라를 집중 확충하고, 오송에서 축적한 바이오산업 경쟁력을 도내 11개 시군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충북도는 최근 도청 대회의실에서 산·학·연·병·관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충북 NEXT 바이오산업 육성 전략'을 공개했다.지난 30여 년간 청주 오송을 중심으로 바이오산업 기반을 구축해온 충북도는 한국새빛가속기가 들어서는 오창과 …
2026-09-12 20:0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