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김정훈 교수팀, 스마트폰 활용 기술 연구결과 국제학술지 게재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김정훈 교수팀이 스마트폰을 활용해 가정에서도 실시간으로 수면 무호흡증을 감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불규칙적으로 호흡이 끊겨 정상적인 수면 사이클이 흐트러지면서 수면의 질이 크게 떨어지는 질환이다.충분한 시간 수면을 취해도 피로감이 해소되지 않고 두통, 집중력 저하 등으로 삶의 질 저하를 겪으며 장기간 방치하면 심뇌혈관질환, 치매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2020년 상반기까지 수면무호흡증으로 진료받은 환자는 총 285만명에…
2023-04-11 1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