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장비 '아티스 큐 실링' 도입 등 스마트 의료환경 구축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혈관 질환 환자들에 대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를 위해 혈관촬영실을 대폭 확장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국제성모병원은 최근 혈관촬영실 확장 개소식을 갖고, 최첨단 디지털 혈관조영촬영장비인 ‘아티스 큐 실링(Artis Q Ceiling)’을 도입해 스마트 의료환경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확장 개소는 단순히 공간을 넓히는 것을 넘어, 환자 중심 동선을 재설계하고 최첨단 장비를 배치함으로써 중증 혈관 질환에 대한 인터벤션(중재시술)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병원은 이번 시설 확충을…
2026-03-04 13:3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