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DL-C 목표 55mg/dL 전략 효과 확인…"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33% 낮춰"
죽상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환자에서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을 55mg/dL 미만으로 엄격히 관리할 경우 70mg/dL 미만 관리보다 주요 심혈관 복합사건 위험을 33% 유의하게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해당 연구에는 유한양행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로수바미브’가 병용요법 치료제로 활용, 국내 진료환경에서의 임상적 효과와 활용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유한양행은 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로수바미브(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가 세브란스병원 연구진 주도 ‘Ez-PAVE’ 연구 집중치료…
2026-04-07 05:1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