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임호준 교수, 반일치 조혈모세포이식 치료 성공률 '94%' 달성
서울아산병원 임호준 교수가 재생불량성빈혈 환아를 진료하고 있다.소아청소년 재생불량성빈혈 환자가 적절한 공여자를 구하지 못한 경우 조직 적합성이 절반만 일치하는 가족 공여자를 활용한 조혈모세포이식이 치료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제시됐다.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종양혈액과 조혈모세포이식팀은 재생불량성빈혈 소아환자가 조직 적합성이 절반만 일치하는 가족에게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을 경우 치료 성공률이 94%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재생불량성빈혈은 혈구를 만드는 골수 기능 저하로 백혈구 및 적혈구, 혈소판이 부족해져 심각한 감염…
2026-01-07 15:22: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