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랑병원(이사장 김태완)이 최근 진단검사의학팀 외래 채혈실에 전자동 채혈준비 시스템을 도입해 환자안전을 강화하고 채혈 대기시간을 단축했다고 밝혔다.전자동 채혈준비 시스템은 병원 정보시스템과 연동해 환자식별, 채혈관 라벨링, 분류를 자동으로 처리해 채혈 오류를 줄이고 업무 효율을 높이는 스마트 자동화 체계다.기존 채혈실 직원이 검사 처방을 확인해 환자식별 바코드를 출력, 검체 용기에 부착하던 방식에서 검사 처방과 환자정보를 매칭해 검체 용기에 바코드가 자동 라벨링 된다.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인천사랑병원 진단검사의학팀은 외래 채혈…
2026-02-10 09:4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