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 입교식 후 12주 강의 진행…"보건소장 등 대상 역량 개발 지원"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4월 5일 신설된 ‘지역사회 공중보건 전문가 양성 고위과정’ 입교식과 함께 12주 강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복지부는 보건소장에 대한 임용 요건을 시행령에서 법령으로 상향하고 의사 채용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조산사·약사 및 보건의료 직렬의 공무원과 같은 전문가를 임용할 수 있도록 지난해 7월 '지역보건법'을 개정·적용한 바 있다.현(現) 보건소장 및 예비 보건소장 등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공중보건 관련 정부 정책을 이해하고 지역 현황에 맞는 사업을 기획·운…
2025-04-05 05: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