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시설·장비지원 추진계획 공고…"지역필수의료 체계 구축 일환 추진"
정부가 대규모 재정 투입을 통해 17개 시도별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최종치료 역량 강화를 위한 중증·고난도 진료 관련 인프라 첨단화에 나선다.13일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구축을 위한 핵심 재정투자로 권역책임의료기관 시설·장비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공고했다.권역책임의료기관은 ▲고난도 필수의료 진료를 제공하고 ▲권역 내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를 기획·조정하는 기관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지역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정됐다.2025년 현재는 모든 시도에 권역책임의료기관(17개) 지정이 완료돼 권역 필수의료 …
2025-02-14 06:4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