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재소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60회 대한소아신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조재소 교수는 소아신경계 질환 분야 임상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을 접목한 연구를 지속 수행해 진료 효율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 기반 진단 및 예측기술 개발 토대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재소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열린 ‘제60회 대한소아신경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조재소 교수는 소아신경계 질환 분야 임상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