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아람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배뇨기능재건학회 제31차 학술대회에서 신경비뇨의학 분야 SCI(E)급 국제학술지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의 ‘최다 피인용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김 교수가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해당 저널에서 최다 피인용 기록을 달성한 데 따른 것으로, 신경인성방광 분야 연구가 국제 학계에서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음을 입증한 성과로 평가된다.
건국대병원 비뇨의학과 김아람 31 SCI(E)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 ‘ ()’ . 2024 2025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