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우중 교수가 ‘2026 청녕-우림해운 펠로우십’에 선정됐다. 청녕-우림해운 펠로우십은 재단법인 청녕희귀질환연구재단이 우림해운 후원으로 희귀질환 극복 연구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발·포상, 희귀질환 연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정됐다. 김 교수는 전신홍반루푸스(SLE)를 비롯한 희귀·난치성 자가면역질환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 김우중 교수가 ‘2026 청녕-우림해운 펠로우십’에 선정됐다. 청녕-우림해운 펠로우십은 재단법인 청녕희귀질환연구재단이 우림해운 후원으로 희귀질환 , . (S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