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림암센터 원장의 국외 출장은 위암 분야 세계적 권위자로서 국제학회 초청 강연과 해외 암기관 협력을 위한 것이다. 단순 학회 참석이나 협약에 그치지 않고 해외 암 전문기관과의 공동 연구와 인력 교류 등 실질적 협력으로 이어지고 있다.”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은 취임식도 하기 전인 2024년 11월 8일부터 올해 7월까지 모두 24차례 해외 출장을 다녀왔다. 출장 기간만 89일에 이른다”는 국회 국정감사에서 나온 지적에 대해 국립암센터는 “국제협력 강화 및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해명.
보건복지부는 “국립암센터가 2026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기관인 만큼 앞으로도 우리나라 암 전문 진료‧연구‧관리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입장을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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