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효림장학재단, 고등학교·대학교 재학 44명 장학금 지원
2026.10.28 08:15 댓글쓰기

국제약품 창업주 고(故) 남상옥 회장이 설립한 효림장학재단이 올해 장학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효림장학재단은 최근 고등학생과 대학생 44명에게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36명, 3000만원보다 지원 인원은 8명, 금액은 1000만원 증가했다. 올해는 고등학생 34명에게 3000만원, 가천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재학생 10명에게 1000만원을 각각 지급했다. 특히 성남지역 장학금 지원 학교를 6개교에서 11개교로 확대했다. 전남지역에서는 한국바둑고등학교와 한국말산업고등학교 등 특성화고 학생에 대한 지원을 이어갔다.



국제약품 창업주 고(故) 남상옥 회장이 설립한 효림장학재단이 올해 장학금 지원 규모를 확대하며 지역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효림장학재단은 최근 고등학생과 대학생 44명에게 총 4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해 36, 3000 8, 1000 .  34 3000, 10 1000 .  6 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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