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병원 재활의학과 이호석 교수가 최근 대한재활의학회 추계국제학술대회(KARM 2026)에서 ‘젊은연구자상(임상분야)’을 수상했다. 이호석 교수는 다기관 전향적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뇌동맥류성 지주막하출혈 생존 환자 발병 후 5년간 기능 회복 궤적을 분석하고, 초기 장애 정도에 따른 회복 양상 차이를 규명한 ‘뇌동맥류성 지주막하출혈 생존 환자의 5년 장기 기능적 예후’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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