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인체공학적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 대표 변희준)가 연세의료원 발전기금 및 환자 진료비 등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바크는 의료현장에서 쌓은 임상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한 일상을 돕는 풋웨어를 개발해 온 브랜드다. 이번 기부 역시 이러한 브랜드 철학의 연장선에서 진행됐다.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인체공학적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 대표 변희준)가 연세의료원 발전기금 및 환자 진료비 등으로 1억원을 기부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