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상준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9월 21일 국가 치매관리 및 노인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손 교수는 지난 15년간 노인정신의학 전문의로서 진료와 연구, 공공보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치매 예방·관리와 노인정신건강 증진에 힘써 왔다. 특히 치매 조기 예측과 진단을 위한 연구를 꾸준히 수행하며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했다.
손상준 아주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9월 21일 국가 치매관리 및 노인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19회 치매 극복의 날 유공자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을 수. 1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