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신임 원장 ‘양동헌 vs 전영훈’
2026.09.28 17:58 댓글쓰기

임기 3년의 경북대병원 신임 원장 후보로 양동헌 현 병원장(순환기내과)과 전영훈 진료부원장(마취통증의학과)이 추천된 것으로 확인.


28일 경북대병원과 보건복지부 등에 따르면 경북대병원 이사회는 지난 9월 22일 이사회를 열고 신임 병원장 공모에 응모한 후보들을 심사, 두 사람으로 결정. 이번 공모에는 유은상 기획조정실장도 지원한 것으로 전언. 


이번 병원장 공모는 국립대병원 관리 권한이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이관된 후 처음 진행되는 대학병원장 선출이어서 병원계 관심이 높은 상황. 병원 이사회 결정에 따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양 병원장과 전 부원장 가운데 1명을 병원장으로 최종 임명할 예정. 


임기 3년의 경북대병원 신임 원장 후보로 양동헌 현 병원장(순환기내과)과 전영훈 진료부원장(마취통증의학과)이 추천된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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