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 간호본부는 지난 한해 동안 자발적 참여를 통해 모은 헌혈증 133매를 병원에 기부했다. 이금숙 간호본부장은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마음으로 의료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따뜻한 마음으로 환자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하고, 이런 뜻이 더 확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