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재단, 말라리아 진단제 국제공동연구
2026.05.21 06:00 댓글쓰기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은 5개국이 참여하는 말라리아 진단제 개발을 위한 국제공동연구에 참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타액을 이용한 말라리아 현장 진단제 (Point of care diagnosis of Malaria in Saliva samples)’ 개발이 목적으로 독일의 베른하르트 녹트 열대의학연구소(BNITM),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 덴마크 VPCIR 생명공학 회사, 스위스의 FIND, 그리고 한국의 진스랩이 공동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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