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목포한국병원 "중증외상환자 살린다"
2026.09.22 19:38 댓글쓰기



인천권역외상센터인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과 전남권역외상센터인 목포한국병원(병원장 박인호)이 중증외상환자의 생존율 향상과 지역 의료 불균형 해소를 위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양 기관은 9월 22일 길병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 전문 인력의 교류와 비대면 진료 협력 및 환자 이송 체계를 수립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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