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 치매 예방·치료 등 기여 대통령 표창
2026.09.22 12:13 댓글쓰기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9월 21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 예방과 관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희진 교수는 2008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이 시작될 당시부터 지역사회 치매관리사업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에 참여해 왔다. 특히 지역사회 통합관리체계 확립과 병원·지역사회 간 연계 강화, 근거 기반 치매 예방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김희진 교수가 9월 21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 예방과 관리 발전에 기여한 .  2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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