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체회의 의결…서영석 간사-김윤·한지아·이수진·전종덕 의원 포진
22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복지위, 위원장 이만희) 소위원회 구성이 완료되면서 산적한 보건의료 법안 심사에 속도가 붙을 예정이다.복지위는 19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소위원회 구성 안건을 의결했다.그 결과, 의료인 출신 의원들은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배치됐다. 약사 출신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간사를 맡는다.의사 출신 김윤 의원(민주당)과 한지아 의원(국민의힘), 간호사 출신 이수진 의원(민주당), 전종덕 의원(진보당)이 1소위에 포진했다.이밖에 민주당 권칠승·남인순·박지원·허종식 의원, 국민의힘 김기웅·이달희·…
2026-08-19 12: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