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포함 4개센터 공동 주최…온라인 최신지견 등 공유
인하대병원을 포함한 인천·경기지역 4개 의약품안전센터가 안전하고 올바른 약물 사용을 위해 오는 9월 22일 온라인으로 ‘2025년 인천·경기 의약품안전센터 합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공동주최 기관은 인하대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아주대학교병원,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 운영 중인 각 지역의약품안전센터들이다.센터들은 그동안 약물이상반응 관리시스템과 병의원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합동 심포지엄을 통해 최신지견을 공유하고 안전한 약물 사용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모은다.프로그램은 ‘일차 진료에서 자주 처방되는 약물 이상반응…
2025-09-16 19:3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