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계 "방사선 안전관리책임자에 한의사·한의원 포함시켜야" 촉구
X-ray 골밀도 측정기를 사용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의사에게 재판부가 무죄 판결을 내려 파장이 일고 있다.한의계는 "초음파 진단기기, 뇌파계에 이어 이제 X-ray 사용 근거까지 마련됐다"며 환영하고 있지만 의료계는 "전면 허용이 아니다. 판결을 왜곡하지 말라"며 강하게 반발하며 맞섰다.항소심 기각 판결 후 검사 미상고로 무죄 최종 확정4일 수원지방법원은 한의사 A씨의 의료법 위반 무죄 확정증명서를 발급했다. 항소심 기각 판결 이후 검사가 상고하지 않아 무죄가 최종 확정된 것이…
2025-02-05 06: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