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제품 한계 넘은 영역 확장, 年 1500억 블록버스터 신약 목표"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정(펙수프라잔염산염)’의 위염 적응증에 대해 건강보험 급여를 획득하고, 10mg 제품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대웅제약 측은 이번 급여 확대를 통해 연간 약 500만 명에 달하는 위염 환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 옵션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보고 있다.펙수클루는 P-CAB(칼륨 경쟁적 위산분비 억제제) 계열 차세대 위장질환 치료제로, 기존 PPI(프로톤펌프억제제) 제제가 가진 한계를 개선한 국산 34호 신약이다. 위산 분비 억제…
2025-04-02 12:0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