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7일, 2026년 시무식 개최…이성규 회장 "조화·분담" 강조
대한병원협회(회장 이성규)는 7일 협회회관 14층 대회의실에서 임직원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이성규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의정갈등, 인력난, 필수의료 위기까지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며 묵묵히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아울러 의료계는 현재 거센 파도 앞에 서 있다고 전제하고, “이제는 무한경쟁이 아닌 조화와 분담 체계로 가야한다”며 “위기를 전화위복 기회로 바꿔나가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필수·중증·지역 의료가 제대로 작동하는 의료전달체계 재정립과 지역별…
2026-01-07 17:5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