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지역 전략적 요충지로 히알루론산필러 '이브아르 판매' 본격화
LG화학이 국내 미용필러 업계 최초로 캐나다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LG화학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현지 미용성형 전문가 및 관계자 500여 명을 대상으로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클래식 플러스, 볼륨 플러스)'의 런칭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한국 의료미용 제품 및 기술에 대한 북미시장의 높은 관심도에 맞춰 국산 필러 중 처음으로 캐나다에 출시했으며 LG화학은 이브아르가 대표적인 글로벌 필러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육성할 방침이다.LG화학은 캐나다와 다인종 지역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유…
2024-12-12 12:4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