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종연구소 기반 '신약 제형·DDS 연구' 등 개발 전주기 서비스 확대
종근당이 연구개발(R&D)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NURATEON)’을 출범시키며 기술 기반 R&D 플랫폼 사업 확대에 나섰다.종근당(대표 김영주)은 8일 용인시 동백지구 효종연구소에서 뉴라테온 창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희남 종근당홀딩스 대표와 원동한 뉴라테온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뉴라테온은 종근당 효종연구소가 쌓아온 연구개발 경험과 기술력을 토대로 신약 제형, 개량신약, 제네릭, 일반의약품(OTC) 개발 등을 담당한다. 분석연구와 제제연구, 약물전달시스템(DDS) 연구 …
2026-07-09 11:0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