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 노인당뇨병 포함 현황 분석…"젊은사람 치료율 34.6% 불과"
20~30대 청년당뇨병 환자의 질환 치료율과 인지율이 노년층에 비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뇨병 치료율은 34.6%에 불과해 10명 중 3명만 당뇨병 치료를 받는 실정이다.대한당뇨병학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기반으로 '국내 노인당뇨병과 청년당뇨병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이번 분석은 2019~2022년에 국가 건강검진을 받은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중 19~39세 청년당뇨병 환자는 약 30만명이었다.분석결과, 청년당뇨병 환자 약 30만명 중 당뇨병 인지율(의사로부터 …
2024-11-08 06:2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