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수가 조정 주기를 2년으로 단축하고 과보상 검사 조정 등 보상 구조 개편을 통해 필수, 지역의료를 살리는 데 집중하겠습니다.”정부가 지역, 필수, 공공의료 지원을 의료정책 핵심 국정과제로 삼고 있는 가운데 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이“공공정책수가 확대를 통해 행위별수가제의 한계를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밝혔다.홍승권 심평원장은 21일 취임 100일을 맞아 열린 전문기자단 간담회에서 수가체계 혁신과 공공정책수가 확대를 두 축으로 하는 지역 및 필수의료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5~7년 수가 조정 주기, 2년 상시 조정 체계…
2026-07-22 05:5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