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비 5850만원 모금 지원…원내 기부금·민간 복지자원 연계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이 고액 진료비와 장기 치료로 어려움을 겪던 보호출산 아동을 돕기 위해 적극적인 치료 지원과 함께 총 5850만원 규모 후원 연계에 나섰다고 30일밝혔다.지원 대상은 보호출산 제도를 통해 세상에 나온 이른둥이(미숙아) 신생아다.아이는 출생 직후 건강 상태가 악화돼 현재까지 창원경상국립대병원에 입원해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특히 아이는 보호자 부재로 출생신고조차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창원시청이 직권으로 출생신고를 진행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환아 사정을 파악한 담당 의료진은 신속하게 사회…
2026-10-30 11:58: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