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정의당 "공동활동" 선포…의협 "공공의대, 필수의료 해법 아니다"
의료계가 간호법·의사 면허취소법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물론 시민사회에선 의사 증원을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정의당은 6일 국회에서 '노동·시민사회·정당 의사인력 확충 공동활동 선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필수 공공의료 인력 부족 해소를 촉구했다.경실련은 "공공의대 신설은 지역의료 격차와 필수의료 공백 해결을 위한 국민 생명과 직결된 중요한 문제"라며 "국가가 이를 추진하기 위해 중단기 전략이 모두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어 "…
2023-03-07 07: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