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연구팀, 젊은환자 기전 첫 규명…호르몬 수용체 음성 유방암 '효과'
(왼쪽부터)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연희라, 하수민 교수, 유방내분비외과 김홍규 교수.수술 전(前) MRI가 50세 이하 유방암 환자 재발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서울대병원 연구팀이 규명했다. 특히 예후가 나쁘고, 재발률이 높은 ‘호르몬 수용체 음성 유방암’은 재발 위험이 60% 이상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연구결과는 젊은 유방암 환자의 맞춤형 치료 가능성을 높이고, 유방 MRI 기반 정교한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대병원 영상의학과 하수민·연희라 교수, 유방내분비외과 김홍규 교수…
2025-11-06 05: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