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정신병원에서 입원 환자에게 과도한 강박과 폭행을 가한 혐의를 받는 전·현직 보호사들이 적발, 검찰에 불구속 송치.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정신건강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정신병원 보호사 60대 남성 2명과 70대 남성 1명 등 총 3명을 서울북부지검에 넘겨.이들은 2024년 서울 동대문구 소재 한 정신병원에서 환자를 강박하는 과정에서 얼굴을 담요로 덮거나 주먹으로 가격하는 등 폭행한 혐의.사건은 당시 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하면서 공개. 이후 인권위는 조사에 착수해 보호사들 행…
2026-05-13 14:1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