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포항시 전라남도 등 '의과대학 설립' 동력 확보 총력전
사진제공 연합뉴스2025학년도 의과대학정원 수요조사 공개로 의대증원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신설을 주장하는 지역 행보도 가속화하고 있다.정부가 공개한 2000명 증원 규모보다 각 대학들 수요가 더 많았고, 이에 따라 정부가 의대 신설 가능성까지 언급한 데 따른 것이다.이 같은 분위기들이 겹쳐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의대신설이 지역 표심 잡기를 위한 방안으로 더욱 주목받는 분위기다.3월 6일 전국 40개 의과대학에서 3401명의 증원을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에 진행한 정부 조사 결과인 2847명을 크게 넘어선 수치…
2024-03-10 06: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