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법 극심한 혼란 상황서 개원의협의회 권한 반납…한의협 "간호법 지지"
간호법과 의료인면허취소법으로 촉발된 파업 사태가 의료계 이슈를 모조리 흡수하며 대한의사협회와 한의사협회의 수가협상 분위기까지 대비되게 하고 있다. 말 그대로 격랑의 상황이다.오는 11일 건강보험공단과 6개 공급자 단체 간의 상견례를 시작으로 수가협상이 시작될 예정이지만, 같은 날 13개 보건단체가 부분파업을 예고해 분위기는 악화 일로를 걷고 있다.파업 중심인 의협과 공급자 단체의 한 축인 치과계까지 파업 동참을 예고한 반면 한의협은 간호법 통과에 환영을 표하며 일찌감치 협상단 정비를 끝마친 상반된 상황이다.8일 의료계에…
2023-05-09 05:36: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