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방중 때 고속철·관광·GTI 포함 '4대 협력 구상' 제안
사진제공 연합뉴스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대북 보건의료 협력을 포함한 남북·국제 협력 구상을 설명하며 중국의 협력과 중재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보건의료 협력은 이 대통령이 제시한 4대 협력사업 가운데 하나로 인도주의적 성격의 협력 분야로 언급됐다.한겨레신문에 따르면 한·중 정상회담 사정에 밝은 복수의 고위 관계자들을 인용해, 이 대통령이 지난 5일 시 주석과의 회담에서 △서울~평양~베이징 고속철 건설 △원산갈마 평화관광 △대북 보건의료 협력 △광역두만개발계획(GTI) 등 4대 남북·국제 협력사업…
2026-01-14 11: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