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전북대·이대·원자력 이어 확대…조선대·이화의료원, 불복 '재심' 신청
조선대병원, 전북대병원, 이대서울병원, 원자력병원, 성빈센트병원, 강동경희대병원[단독]'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안(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원청교섭 사용자성 인정 판단이 병원계에서 확대되고 있다. 그러나 업종을 가리지 않고 번지고 있는 '불복' 움직임도 마찬가지로 포착된다.5일 데일리메디 취재 결과, 이날까지 각 지방노동위원회(지노위)로부터 원청 사용자성 인정을 받은 병원은 ▲조선대병원 ▲전북대병원 ▲이화의료원 ▲원자력병원 ▲성빈센트병원 ▲강동경희대병원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지난 4월 …
2026-06-06 07: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