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병원, 올 상반기 전문의 5명 영입
신경외과 김준회·영상의학 김아현·정신건강의학 주민아 교수 등
2026.03.14 05:47 댓글쓰기



제주대병원(병원장 최국명)은 진료 및 치료 전문성을 높이고, 도민들에게 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전문 분야별 우수 의료진 5명을 신규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금년에 영입한 의료진은 ▲신경외과 김준회 교수(최소침습 척추수술, 척추종양 수술 등) ▲영상의학과 김아현 교수(유방 영상진단, 갑상선 영상진단) ▲정신건강의학과 주민아 교수(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자폐 및 발달관련 정신질환) ▲응급의학과 강종연 교수(응급의학 등) ▲정형외과 유승진 교수(어깨질환, 스포츠손상 및 관절치료) 5명이다.


김준회 신경외과 교수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전공의·임상강사·조교수 등을 역임했다.


김아현 영상의학과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고 한양대병원 영상의학과 전공의, 강남세브란스병원 임상강사 등장 등을 맡았다.


주민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전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립나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등을 역임했다.


강종연 응급의학과 교수는 제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제주대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및 임상강사를 맡았다.


유승진 정형외과 교수는 조지워싱턴 대학교와 제주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삼성병원 정형외과 임상강사, 제주대학교병원 임상강사를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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