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복귀 후 현장은 아직 많이 부족"…"병원·교수·전공의 간극 좁혀야"
1년 6개월의 의정사태가 전공의 복귀로 일단락 됐지만 일선 수련현장의 우려는 여전하다. 유례없는 수련공백이었던 만큼 정상화까지는 과제가 산적하다. 미복귀 상급년차가 적잖고 필수의료 분야 전문과목의 경우 중도 포기자가 속출하는 등 의정갈등 후유증이 심각하다. 여기에 전공의 빈자리를 메웠던 진료지원인력(PA)와의 업무중복 문제, 멀어진 사제 관계 등 작금의 수련환경은 혼란스럽다. 데일리메디는 28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전공의 수련 이해 당사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의 복귀와 수련 정상화 진단' 정책좌담회를 개최했다. 박중신 서…
2026-01-29 06:38: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