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모병원, 인천 서북부 최초 성공…"부정맥 안전성·정밀도 제고"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이 심방세동 최신 치료법인 '펄스장 절제술(Pulsed Field Ablation, PFA)'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국제성모병원은 지난 20일 심장혈관병원 부정맥팀(심장내과 최성화 교수)이 심방세동을 앓고 있는 60대 남성 환자를 대상으로 펄스장 절제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된 펄스장 절제술은 짧고 강한 전기 에너지를 순간적으로 방출해 심방 조직의 비정상적인 전기 신호를 차단하는 최신 의료기술이다. 주로 심방세동과 같이 불규칙한 맥박을 유발하는 부정맥 치료에 적용…
2026-01-24 06:0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