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전문의 44명, 298시간 밀착 교육…단순 지시 넘어 '연속성' 확보
인하대병원이 전공의 수련체계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에 나섰다. 단순 지시를 넘어 기록과 연계 중심의 새로운 수련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다.인하대병원은 최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2026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중간 성과 보고회 및 비전 공유회'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이 사업은 지도전문의 교육자 역할을 강화와 전공의 성장을 돕는 제도다. 인하대병원은 이를 단순한 전문의 지정 명목으로 두지 않고, 수련 연속성을 확보하는 실질적 계기로 삼았다. 모든 지도 내용이 기록으로 남아 다음 교육 밑거름…
2026-10-26 12:5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