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질의·애로사항 등 핫라인 가동…전문가 검토·민관협의체 연계 지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의 글로벌 제조·품질관리기준(GMP)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상담 창구를 가동한다.협회는 식약처와 함께 ‘GMP 규제조화 상담 핫라인’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핫라인은 국제 GMP 기준 변화와 실제 제조 현장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업 문의와 어려움을 신속히 파악하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 소통 채널이다.제약·바이오기업은 협회 홈페이지에 개설된 상담 메뉴를 통해 GMP 기준을…
2026-07-21 07: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