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판매' 집중…"2028년 매출 9000억·점유율 30% 초과"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휴젤이 세계 최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에서 직판과 파트너십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판매 모델’을 전면에 내세우며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미국 진출 2년 차부터 유통 파트너 의존도를 낮추고 직접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과 점유율을 동시에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으로 K-에스테틱의 ‘미국 현지화’가 본격화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휴젤은15일(현지시간)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6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아시아태평양(APAC) 트랙 발표에 나서 미국 사업 전략과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다.JP모…
2026-01-16 11: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