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9개 전(全) 병상 '싱크(thynC)' 도입…"입원환자 안정성 강화"
한양대학교 교육협력병원 센트럴병원이 대웅제약과 손잡고 시흥·안산 지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 병상에 구축하며 스마트병원 전환에 속도를 낸다.센트럴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259개 전체 병상에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환자 안전성을 강화하고, 의료진 업무 효율을 높이는 등 미래형 스마트병원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최근 고령환자 증가와 중증·만성질환 환자 비중 확대에 따라 입원 환자의 상태를 보다 정밀…
2025-12-31 11:3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