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가정부의 전남 통합의대 설립 검토 방침에 대해"졸속이고 무책임한 결정"이라고 강하게 비판.협의회는 17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보건복지부는 2026학년도 의대 정원 문제의 원점 재검토를 이야기하는 동시에 200명 정원의 전남의대 신설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의료계와 지역사회에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비판.협의회는 "이러한 졸속이고 무책임한 결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정치인들은 국민 생명과 직결된 의…
2025-01-18 07:04: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