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 시각화 솔루션 전문기업 메디씽큐가 前 벤처블릭 이희열 대표를 공동대표로 선임, 창업자인 임승준 대표와 공동경영 체제를 운영한다. 이번에 선임된 이희열 공동대표는 메디씽큐 이사회 의장을 맡아왔고 메드트로닉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 등으로 10여 년 재직했다.
의료 시각화 솔루션 전문기업 메디씽큐가 前 벤처블릭 이희열 대표를 공동대표로 선임, 창업자인 임승준 대표와 공동경영 체제를 운영한다. 이번에 선임된 이희열 공동대표는 메디씽큐 이사회 의장을 맡아왔고 메드트로닉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