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민병원이 로봇인공관절 및 고관절치료 권위자인 중앙대학교병원 정형외과 하용찬 교수를 영입하고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하용찬 교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형외과 조교수를 거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장 및 주임교수를 역임했다. 2022년 8월 한국에서 개최되는 세계무혈성괴사학회 아시아 부회장과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